Archive

시간을 거슬러 펼친 보관함.

86편 · 8쪽

NAVER2017-01-08 12:43:32

친노패권을 말하는 순간 끝

보수 꼴통들이 아니고 그냥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많은 사람들 노대통령 시대 때부터 그 분이 생각 과 삶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보통 야권에 지지자 이다. 어떻하든간에 정권교체가 되어야하고 없는 사람들 힘들 사람들에게 좀 더 희망을 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그런 나라를 만드는 그런 세상이 보고 싶은 것뿐이다. 야권에서는 잘하는 사람이 보통 친노 다. 그냥 잘 하면 친노다. 예전에 박영선 의원이 잘할때도 그랬고, 심지어 박지원 대표가 잘할때도 친노라고 했더랬다. 그게 배아팠던 잘못하던 사람들이 계속 친노 패권 친문패권 하면서 떠들던 사람들이 하나씩 아웃되었다. 만덕산 아저씨가 그렇고 그렇게 인기가 좋던.......

NAVER2017-01-05 12:37:49

정무적 판단이란걸 하고 사는 사람들인가?

보수신당·국민의당 "노무현 죽음 못 막은 건 문재인 책임" 국민의당과 개혁보수신당(가칭)이 5일 일제히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노무현 전 대통령 죽음의 책임이 있다'는 공격을 쏟아냈다. 느닷없는 주장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튀어나온 것이다. 국민의당과 개혁보수신당은 모두 '비문(재인) 연대'를 도모하고 있다. 주호영 개혁보수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준비회의에서 "친노 세력은 자칭 '폐족 집단'이 돼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줄 알았는데 다시 스멀스멀 나와 활동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으로 끝난 비극적 사건을 막지 못한 책임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실장 하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