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물 2편 아셈 마레이 — 이집트 소년이 창원을 고향이라 부르기까지
올림픽에 나갔던 아버지 밑에서 농구를 배운 이집트 소년이 미국 대학과 유럽 리그를 거쳐 창원에 가족을 두고 '두 번째 고향'이라 말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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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나갔던 아버지 밑에서 농구를 배운 이집트 소년이 미국 대학과 유럽 리그를 거쳐 창원에 가족을 두고 '두 번째 고향'이라 말하기까지.

쌍둥이 형제로 자라 연세대 슈터를 거쳐 프로 1순위로 뽑히고, 코치를 지나 창원 LG에서 첫 우승을 이끈 조상현 감독의 길을 따라간다.
